전승일

 

<꿈꾸는 기계인형 오토마타>展

 

2018. 10. 23 ~ 2018. 12. 14

 

 

전라북도과학교육원


 

 

내용보기

 

 

 

 

 

Posted by 미메시스 미메시스TV

 

 

 

 

 

 

 

 

파주 교하아트센터

교하도서관 3층

 

 

<움직이는 조각, 오토마타와 함께 놀아요!>

 

 

예술감독 : 전승일

 

 

2018. 9. 13 ~ 2018. 10. 2

 

 

후원 : 파주시,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교하도서관 바로가기



 

전승일 프로필 보기

 

 

 

체험교육 사진보기 ①

 

 

체험교육 사진보기

 

 

체험교육 사진보기 ③

 

 

체험교육 사진보기 ④

 

 

체험교육 사진보기 ⑤

 

 

체험교육 사진보기 ⑥

 

 

 

전시장 사진보기 ①

 

 

전시장 사진보기 ②

 

 

전시장 사진보기 ③

 


전시장 사진보기 ④

 

 

전시장 사진보기 ⑤

 

 

 

 


 

 

Posted by 미메시스 미메시스TV

 

 

 

 

옛 일산역 전시관

 

전 승 일

 

오토마타 초대전

 

 

2018. 4. 24 ~ 2018. 7. 31

 

 

 

일산역 전시관 바로가기

 

 

고양신문 기사보기

 



 

자세히 보기

 

 

 

 

 

 

Posted by 미메시스 미메시스TV

 

 

 

 

파주 교하도서관 내 ‘교하아트센터’

 

전승일 오토마타 체험전시 일정

 

 

<움직이는 조각, 오토마타와 함께 놀아요!>

 

 

2018. 9. 13 ~ 2018. 10. 2

 

 

후원 :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교하도서관 바로가기

 



 

Posted by 미메시스 미메시스TV

 

 

 

 

 

 

파주 교하도서관 내 ‘교하아트센터’

 

전승일 오토마타 전시 일정 확정

 

 

9월 13일 ~ 10월 2일

 

 

후원 : 경기문화재단

 

 

지역 커뮤니티 아트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교하도서관 바로가기



 

 

 

 

 

'day by 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 한겨레 1면  (0) 2018.09.19
과학기술을 좋아하는 전승일  (0) 2018.05.10
전승일 교하아트센터 오토마타 전시  (0) 2018.02.19
영화 <1987>  (0) 2017.12.15
故 박종필 감독 인권사회장  (0) 2017.07.29
촛불시민의 기적  (0) 2017.03.18
Posted by 미메시스 미메시스TV

 

 

 

 

 

 

 

2차 초대일시

8월 23일(수) / 까페 창비 - 스튜디오 B1 홀

 

 

 

프로젝트 스페이스 공공연희 (카페 보스토크 1층)

 

관람시간 / 11:00am ~ 10:00pm / 휴일 없음

 

 카페 보스토크 오시는 길

 

 

 

까페 창비 - 스튜디오 B1 홀

 

관람시간 / 12:00pm ~ 09:00pm / 휴일 없음

 

창비서교빌딩 오시는 길

 

 

 

네오룩 바로가기

 

 

 

고구려는 BC 37년부터 AD 688년까지 700여 년 동안 중국 북동부 지역에서부터 한반도의 절반에 이르기까지 광활한 영토를 가졌던 고대 동아시아의 강력한 국가로 자랑스럽고 웅장한 우리 역사입니다. 고구려 고분벽화는 현재까지 중국 집안권과 북한 평양권에서 120기 이상 발견되었고, 북한이 등재 신청한 고구려 고분벽화는 2004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중국이 등재 신청한 고구려 문화유산도 같은 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되었는데, 이는 중국의 ‘동북공정(東北工程)’과 ‘패도적(霸道的) 중화주의(中華主義)’의 일환으로 진행된 사업으로 우리나라 고대사에 대한 역사왜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구려인들은 해신, 달신, 삼족오, 사신도, 수렵도, 가무도, 생명의 상징 연꽃, 하늘나무, 신령한 동물, 신선 등 수많은 고분벽화를 남겼습니다. 고구려 고분벽화는 존재론, 우주론, 인간론, 문명론, 내세론, 불멸론 등과 같은 형이상학의 근본적 테마들을 담고 있으며, 이러한 우리 고대철학의 심오한 사유는 고구려가 당시 다른 국가와 차별화된 고유하고 독자적인 문화와 철학을 갖추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고구려인들은 ‘우주’를 이원론으로 분리시키거나 대립시키지 않았으며 단절과 폐쇄시키지 않고, 지상적인 것과 천상적인 것, 인간과 초인간(신)은 대립과 갈등이 아니라 공존과 융화의 유기체적 관계로 인식했으며, 고구려 고분벽화에 그려진 고대철학은 세계철학사 및 미술사의 차원에서 논의되고 재해석될 필요가 있습니다. 즉, 고구려인들은 인간은 죽음으로 종말하고 무화(無化)하는 생명체가 아니라, ‘우주 cosmos’의 운행에 평화롭게 적극 참여하며, 하늘과 땅 그리고 신들과 자연의 이웃으로 함께 불멸하는 존재로 인식하고, 이를 ‘무덤그림’으로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통해 ‘새로운 형이상학의 지평’을 펼쳐놓은 것입니다.

 

이에 본 전시 <하늘세계의 친구들>展은 고구려 고분벽화에 대한 역사적 고증이나 설명 및 단순한 미술적 재현을 뛰어 넘어, 고구려인들의 심오한 ‘고대철학’의 경지를 현대예술로 재해석하고, 이를 크랭크(crank), 캠(cam), 풀리(pulley), 링키지(linkage), 기어(gear) 등과 같은 다양한 기계장치로 움직이는 오토마타와 키네틱 아트, 즉 입체적인 공간 속에서 생명력을 갖고 운동하고 대화하며 반응하는 유니크하고 통합적인 시각예술로 재창조하고자 했습니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고구려 고분벽화. 고구려인들의 세계상과 예술로 지은 아름다운 공간, 고구려 고분벽화는 현재의 우리와 고대시대를 이어주는 소중한 문화유산이자, 시공간을 넘어서는 문화적 · 정신적 소통과 대화의 통로입니다. 드넓은 '우주'를 담고 있는 고구려 벽화 오토마타를 통해 여러분들도 즐겁게 '하늘세계의 친구들'을 상상하고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Daum 스토리 펀딩 <오토마타로 움직이는 고구려 벽화> 프로젝트를 후원해주신 분들에게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후원자 분들께는 전시 기간 중 '리워드'를 보내드립니다~^^)

 

▶후원자 명단 : 강은미, 영심, 박유민, 곽두환, 오은희, 임영아, 홍원미, 김성실, 김승원, 이상철, 김규환, 이영경, 이대영, 김영춘, 이현숙, jarjjh3, 구봉회, 2zoworld, 박미숙, 박정옥, 문효정, goodjeje, in-shalla, rougu, ahepfhj, qhrual01, urasilver, sunbau, justmyluck06, jarjjh3, neo-tech, color1206, lgh622, asteka81, saemi925, 김희제, jabez, hi-chaii, 이안, drbc88, damn, saemi925, 배효진, 안소현, 이길호, abba10000, eungyeong0468, 제원생각, 장미나, 임석빈, khh7419, kko5503, hkg1214

 

 

전승일 / ani8585@naver.com

 

 

 

 

 

전승일_달신 해신_나무, 금속튜브, 모터장치_58x39x70cm_2017

 

 

 

 

전승일_봉황_나무, 금속튜브, 모터장치_34x30x58cm_2017

 

 

 

 

전승일_하늘연꽃 No.2_나무, 금속튜브, 모터장치_34x30x68cm_2017_부분

 

 

 

 

전승일_주작_나무, 금속튜브, 모터장치_46x42x78cm_2017

 

 

 

 

이석연_삼족오_나무, 금속튜브, 모터장치_35x30x60cm_2017

 

 

 

 

이석연_연꽃 만다라_나무, 금속튜브, 모터장치_34x30x50cm_2017

 

 

 

 

전승일_수레바퀴의 신_나무, 금속튜브, 모터장치_43x29x38cm_2017

 


 

 

 

 

Posted by 미메시스 미메시스TV

 

 

 

 

 

홈페이지 바로가기

 

 

국립중앙과학관 바로가기

 

 

국립중앙과학관 블로그

 

 

 

 

 

 

 

 

 

Posted by 미메시스 미메시스TV

 

 

 

 

 

 

<畵畵-반려·교감>展

 

2017. 5. 16 ~ 2017. 7. 9

 

 

제 오토마타 작품 2점 전시합니다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바로가기


 

 

 

 

 

 

 

Posted by 미메시스 미메시스TV

 

 

 

 

 

 

"오토마타, 상상에 생명을 불어넣다"

 

전승일 초청전

 

 

 

7월 6일부터 10일까지

 

<SICAF 2016>에서 제 오토마타 전시 합니다

 

장소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 1관’ 입니다

 

 

 

SICAF 2016 바로가기

 

 

 

 

전승일 인터뷰

 

 

◆ 애니메이션 작업을 하면서 오토마타를 만들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2004년에 ‘MOT’라는 인디밴드의 노래 <Cold Blood>를 뮤직 비디오로 만들게 되었는데, 그동안 작업해왔던 2D 그래픽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인형을 직접 만들어서 스톱 모션 방식으로 촬영한 작품이었습니다. 그런데 작업의 과정과 결과를 잘 생각해보니 실제로 인형은 움직인 적이 없고, 정지 동작 사진을 ‘프레임 바이 프레임’으로 연결한 영상 속에서만 인형이 움직였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작품의 제작 동기와 출발점이 “인형을 움직이자!”였기 때문에, 그 후 실재의 공간에서 인형을 움직일 수 있는 새로운 장르의 예술 형식을 찾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오토마타’라는 예술 세계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토마타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고, 해외의 오토마타 작가들과 그들의 작품세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먼저 페이퍼 오토마타 제작을 통해 오토마타의 구동 원리와 조형성에 대한 연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 전시를 하게 된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오토마타는 기계장치의 과학적 원리와 예술적 상상력이 결합한 대표적인 ‘융복합 예술’ 가운데 하나이며, 메커니컬 토이(Mechanical Toy)라고도 부릅니다. 즉, 오토마타는 기계장치와 인형(및 조형물)이 사람의 손과 도구를 통해 결합하여 창조되는 ‘예술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본성적으로 ‘놀이하는 인간’ 즉, 호모 루덴스(Homo Ludens)라고 말합니다. 저는 오토마타를 만들면서 항상 ‘미적 즐거움’을 느끼고, ‘힐링’을 받습니다. 제 작품을 통해 관객 분들도 그러한 느낌을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정교함과 투박함, 나무가 주는 따스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오토마타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오토마타에 사용되는 기계장치의 운동은 회전운동, 왕복운동, 그리고 반복운동입니다. 크게 보았을 때 이러한 ‘운동’은 오토마타의 메커니즘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자연 환경과 지구별, 나아가 거대한 우주의 운동과 맞닿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토마타를 작동시키다 보면 작품 자체의 움직임이 주는 시각적 즐거움을 받으면서, 동시에 어떤 커다란 운동하는 세계를 느끼게 됩니다. 저는 그 세계를 알고 싶고, 그 세계를 향한 오토마타의 ‘예술적 확장성’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작품에 관한 영감, 소재는 어디에서 받으시나요?

 

우선은 우리나라 전통 문화원형에서 출발합니다. 고종과 순종의 장례식 때 등장했던 말 인형 ‘죽안거마(竹鞍車馬)’ 오토마타, 수원문화재단과 함께 진행했던 정조대왕 화성행차 행렬도 오토마타, 그리고 현재 준비 중인 고구려 벽화 오토마타와 자격루 12지신 오토마타 등이 그러한 경우입니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제 자신의 ‘트라우마 치유’에서 출발합니다. 오토마타는 수많은 시각적·미술적 요소를 갖춰야 하는데, “미술 자체가 치유적이다”라는 개념이 있듯이 제가 오토마타를 구상하고 제작하는 과정은 그 자체가 저의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트 오토마타 연작, 마음상자 연작 등이 그러한 작품입니다. 소재는 주로 나무를 사용하는데, 정형화된 나무 보다는 낡고 버려지고 세월의 흔적이 배어있는 질감의 나무를 더 좋아합니다.

 

 

◆ 애니메이션 작업과 오토마타 작업을 하시면서 생기는 작업 중의 어려움이 좀 다를 것 같은데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워낙 그림 그리기와 뭔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했고, 20년 넘게 오랫동안 애니메이션 작업을 해왔기 때문에 특별한 어려움은 없습니다. 오히려 그동안의 애니메이션 창작 활동은 오토마타를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애니메이션과 오토마타의 공통점은 둘 다 움직이지 않는 것을 움직이게 하는 예술이기 때문입니다. 애니메이션은 주로 컴퓨터 안에서 작업하고, 오토마타는 톱과 드릴 등과 같은 각종 공구를 사용하는 직접적인 ‘육체노동’이 수반됩니다. 애니메이션 작업을 출발할 때도 그랬듯이, 오토마타를 시작할 때도 거의 ‘독학’으로 공부했습니다. 예를 들면, 오토마타의 모터 구동 장치 제작의 경우 거의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수많은 실패와 연구를 거듭하면서 공학적·예술적 성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오토마타는 다양한 오브제를 작품 안에서 유기적으로 총화하는 끊임없는 연구와 실험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저는 그 과정을 매우 흥미롭고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전시작품 보기

 

 

 

 

 

 

 

 

 

Posted by 미메시스 미메시스TV






동영상보기













문화포털 인터뷰 <나만의 장난감, 오토마타>










Posted by 미메시스 미메시스TV

BLOG main image
국가폭력과 트라우마에 대한 예술적 기억과 성찰 by 미메시스TV

카테고리

전체보기 (438)
day by day (90)
about 전승일 (2)
전승일_고양 금정굴 연작 (19)
전승일_그림_시즌5 (7)
전승일_그림_시즌4 (20)
전승일_그림_시즌3 (14)
전승일_그림_시즌2 (28)
전승일_그림_시즌1 (15)
전승일_공공미술 (2)
전승일_전시&상영 (30)
전승일_트라우마 (0)
전승일_글 (4)
전승일_애니메이션 (9)
전승일_다큐멘터리 (1)
전승일_인터뷰_기사 (2)
전승일_가족_꿈 (0)
자료_애니다큐 (9)
자료_아! 예술이네 (23)
자료_다큐만화_그림책 (6)
자료_형제복지원 사건 (29)
자료_국가폭력 트라우마 (31)
자료_제노사이드 (14)
자료_정신장애 (12)
음악_Pink Floyd (16)
음악 (47)
archives (8)